자기 차고지 갖기 지원사업 중단…예산 '소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03 11:29

올해 자기 차고지 갖기 지원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중단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으로 확보한
예산 5억원이 지난 8월 모두 소진돼 사업을 중단했습니다.

서귀포시 역시 확보한 예산 3억원이 지난 7월에 신청이 끝나면서
더이상 신청을 접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기차고지 갖기 지원사업은 최대 5백만원까지 전체 공사비의
9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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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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