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주차시설 40% 자동차 새 번호판 인식 못 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03 13:37

지난 달부터 등록하는 자동차의 번호판이
종전 7자리에서 8자리로 바뀐 가운데
제주지역 민간 주차시설 상당수가
새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다르면 제주지역 민간시설 주차장 18군데 중
61%인 11군데만 8자리 차량 번호판 인식카메라를 갖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71%를 밑도는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가운데 5번째로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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