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 피해 복구 안간힘…피해 집계 늦어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04 12:05

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나가면서
곳곳에서 피해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성산읍 등 태풍 피해 지역에서는
어제(3일)에 이어 오늘도
정확한 피해 조사와 응급 복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읍·면·동별로 태풍 피해 현장에 공무원 등이 투입돼
태풍잔해 복구와 현장 청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작물 피해 조사와 태풍에 따른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택가나 취약지, 침수지를 대상으로
살균소독 방역도 실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시설하우스 등 정확한 피해 집계가 늦어지면서
복구에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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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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