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선수단은
육상과 구기종목에서 선전하며
목표 달성에 한발짝 더 다가섰습니다.
제주도선수단은
전국체전 닷새째인 오늘(8일)
육상 여자일반부 원반던지기에 출전한 김민이 금메달을,
양궁 컴파운드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최용희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제주국제대가 대학축구에서 처음 결승전에 진출했고
탁구 여자일반부 단체전과 복싱 남고부 웰터급도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하는 등
현재까지 금메달 26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25개 등
모두 64개의 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전국체전에 제주선수단은
65개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