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문수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해 시설 거주자의 지역 사회 이동 지원과 지원 주택 공급, 사례 관리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장애인 권리 중심의 공공 일자리 시범 사업 추진과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한 예산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바둑도 올해부터 종합순위에 영향
  • 전국체전이 열리는 70여 곳 가운데 가장 조용한 곳, 아마 바둑 경기장이 아닌가 싶은데요. 올해부터는 바둑도 시·도별 순위에 영향을 미치는 종합배점을 받게 돼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전국케이블tv 공동취재단 송용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해 바둑판에 돌을 올립니다. 관중들은 선수들의 한 수 한 수를 숨죽여 지켜봅니다. 응원전이 없는 바둑은 가장 조용한 경기,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변화를 맞은 종목입니다. 바둑은 지난 2016년부터 정식종목에 채택됐지만 경기 결과가 시·도별 종합득점에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3천600점을 배정받아 시·도별 종합순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됐습니다. <송용완> "그만큼 바둑이 국내 스포츠의 한 종목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겁니다" 바둑계는 학교팀과 실업팀 창단으로 이어져 유망주 발굴 등 바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심우상 / (사)대한바둑협회 사무처장>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초·중·고·대학, 실업팀 창단에 탄력을 받을 수 있으며 선수들을 교육하고 관리하는 전문 감독과 코치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는 선수들을 교육하고 관리하는 전문 감독과 코치 등 다양한 일자리 선순환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국체전을 앞둔 지난 5월에는 전북에 이스타항공 바둑단이 창단됐습니다.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 실업팀으로 여자선수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정지우 / 전북 바둑 여자 일반부 단체> "일단 훈련하면서 바둑도 많이 두고 또 코치님도 잘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실업팀 창단 이후) 더 부담되는 점도 있고, 더 잘해야 해서 신경을 많이 썼고요." 지난 5일과 6일 이틀 동안 열린 바둑 경기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7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종목별 우승은 금메달 두 개와 은메달 한 개를 딴 경기도가 차지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송용완입니다.
  • 2019.10.08(화)  |  이정훈
  • 전국체전 5일째…제주선수단 목표 메달 달성 '눈앞'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선수단은 육상과 구기종목에서 선전하며 목표 달성에 한발짝 더 다가섰습니다. 제주도선수단은 전국체전 닷새째인 오늘(8일) 육상 여자일반부 원반던지기에 출전한 김민이 금메달을, 양궁 컴파운드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최용희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제주국제대가 대학축구에서 처음 결승전에 진출했고 탁구 여자일반부 단체전과 복싱 남고부 웰터급도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하는 등 현재까지 금메달 26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25개 등 모두 64개의 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전국체전에 제주선수단은 65개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9.10.08(화)  |  이정훈
  • 제주도, 수두·메르스 등 감염병 6종 집중관리
  • 제주도가 수두와 메르스 등 6가지 감염병을 내년 집중관리 감염병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집중관리 감염병은 전국에 비해 높은 발생률을 보이는 수두와 매독, 그리고, 해외에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에볼라바이러스병과 뎅기열, 변종 인플루엔자, 메르스입니다. 제주도는 이들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도민에게 제공하고 접촉자 관리와 유입 방지를 위한 대응태세를 강화합니다.
  • 2019.10.08(화)  |  최형석
KCTV News7
02:37
  • 제2공항 공론화 필요… "주민투표 해야"
  • 제주도에 대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2공항 공론화 필요성이 또 다시 제기됐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주민 의견수렴 등 절차적 투명성을 강조했고 주민 투표를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제주도청 앞에서 제2공항 찬반 집회가 열렸습니다. 제2공항에 대한 각종 의혹을 엄정하게 감사해달라며 반대단체들이 목소리를 높혔고 찬성단체도 맞은편에서 제2공항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탄 버스가 도착하자 반대단체 관계자와 활동가들이 도청 진입을 저지했고, 반대측의 의견서가 전달된 후에야 상황은 진정됐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시작된 국정감사에서도 제2공항 사업이 최대 쟁점이 됐습니다. 특히 여야 모두 제2공항 공론화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서형수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새로운 정보가 추가로 드러날 수 있는 것이고 공론화 과정에서 배제됐던 부분이 있으면 그런 요소는 얼마든지 새롭게 고려돼야 할 부분이죠?" <이헌승 /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주민 반대가 심각해서 지금 도의회에서 공론화까지 하자고 하는데 주민들이 여러 염려를 하시니까 지사께서 충분히 주민들 의견을 들으시고.." 하지만 원희룡 지사는 수 차례 공청회와 설명회를 통해 공항 추진으로 의견이 모아진 만큼 지금 시점에서 찬반 의견 수렴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중대한 하자가 있다라는 결론이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1년동안 검토과정을 거쳐서 그 다음 절차를 진행한 것인데 지금와서 또 절차를 처음부터 하자는 것은 상당히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제주도가 직접 주민투표를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주민투표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제주도가 하지 않는 것은 책임 회피라고 지적했습니다. <정동영 /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국토부장관에게 책임을 넘길게 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이고 제주도민의 지사잖아요. 도민 목소리가 찬반이 격렬하게 부딪히는데 충분한 숙성과정과 함께 주민투표를 통해 주민들이 결정하면 그게 바로 민주주의 갈등 해소 방법이에요." 정동영 의원은 국토부장관에게 직접 주민투표를 건의할 것을 제안했고 원 지사는 시기상으로 늦은 감이 있지만, 장관과 공론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0.08(화)  |  김용원
KCTV News7
02:38
  • 서귀포의료원 위탁 운영 "타당성 없다"
  • 서귀포의료원을 제주대병원에 맡겨 운영하는 방안이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5자 협의체를 구성해 추가 논의를 해나갈 계획이지만, 시민들이 바라던 위탁 운영은 당분간 어렵게 됐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급물살을 타던 서귀포의료원 위탁 운영에 대한 논의가 실현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제주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지난 3월부터 6개월 동안 실시한 서귀포의료원 위탁 타당성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제주대학교에서 서귀포의료원에 파견할 수 있는 10명 이상의 충분한 의료진이 확보되지 않는 이상 위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박형근 / 제주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현재 제주대병원이) 서귀포의료원에서 전문의가 필요할 때 배출해주거나 소개해주거나 공급해주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서귀포의료원을 제주대병원에 위탁한다고 해도 서귀포 시민들이 기대하는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과대학 교수 확보는 교육부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 사안인 만큼 앞으로 설득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연구진은 당장 위탁은 불가능하지만 서귀포 지역의 공공의료 개선을 위해서는 제주대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현재 서귀포의료원은 중증, 응급환자의 진료를 책임지기 어려운 만큼 병원끼리 진료정보 공유시스템을 마련해 대응 능력을 높여야 한다는 겁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제주도는 빠르면 이달 안에 두 병원과 제주도, 도의회와 서귀포시가 참여하는 5자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정인보 / 제주도 공공보건담당> "가장 중요한 건 교육부를 설득시키는 논리라든지, 아니면 서귀포의료원에 필요한 장비 보강 문제 등 서귀포 시민들이 질적인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모든 안건에 대해 하나하나 차곡차곡 심의하면서 (논의하겠습니다)." 앞서 서귀포의료원 위탁을 촉구하는 추진협의회는 서귀포시민 8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제주도의회에 공식 청원을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 위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나면서 시민들의 바람은 당분간 이루지 못하게 됐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10.07(월)  |  변미루
KCTV News7
01:56
  • 도의회, 공공기관장 연봉 제한 추진
  • 제주도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들이 경영실적이나 성과와 무관하게 고액 연봉을 받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가 기관장들의 연봉을 제한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어서 관심이 모아집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면세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 수익이 40억 원 가량 줄면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부채비율 역시 2017년 73%에서 지난해 108%로 경영상태가 좋지 않은데도, 올해 관광공사 사장 연봉은 1억 1천만 원이 넘습니다. 제주도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이 받는 연봉은 성과급을 제외하고 6천 2백만 원에서 최대 2억 3백원. 급여 지급기준이 없거나 일부 기관장은 업무나 성과에 비해 보수가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제주도의회가 최저임금과 연동해 공공기관장 연봉을 제한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방공기업과 의료원은 최저임금 연봉 환산액의 최대 7배인 1억 4천 6백만 원, 출자출연기관은 최대 6배인 1억 2천 5백만 원을 상한선으로 정했습니다. <고은실 / 제주도의회 의원> "공공기관장이나 임원 월급이 많다라는 얘기가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은 잘 오르지 않아서 소득 격차를 줄이고자 해서 만들어진 조례이기도 합니다." 방만한 공기업 경영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란 평가와 의료원 등 일부 기관은 인력 유출로 이어져 부작용이 더 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 같은 이유로 일부 지자체에서도 도입이 무산된 가운데 이달 열리는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처리결과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0.07(월)  |  김용원
KCTV News7
02:33
  • 고액 해외 체험학습 '논란'
  • 청소년들이 해외 학교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국제교류에 나서는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재를 키운다는 좋은 취지지만 이런 활동이 돈과 연관되면서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일부 학교가 수백만원짜리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 사이에 위화감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중학생 자녀를 둔 이 학부모는 최근 학교에서 받은 가정통신문을 읽고 당혹스럽습니다. 통신문은 겨울방학 기간 필리핀 자매결연 학교에서 교육과 문화를 체험할 참가 신청 의향을 묻는 내용이었습니다. 3주 동안 체험학습 비용은 270만원, 항공료는 별도입니다. 적지 않은 비용도 부담이지만 일반 사설 유학원이 운영하는 비슷한 프로그램을 학교현장에서 진행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 사이의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학부모> "친한 친구가 잘 사는데 우리 집은 형편이 안되는 애다. 예를 들어 그 친구는 (필리핀) 가고 그 친구가 아빠에게 잘 이야기해보라고 했을 때 부모들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오전 현지 자매 학교에서 이뤄지고 오후에는 위탁 기관에서 맡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대해 해당 학교측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학교측은 이 프로그램은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국제교류를 원하는 학부모님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가학생들의 어학 실력 향상과 문화체험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더욱이 사설기관이 아닌 학교 책임자가 현지 교육과정을 검증해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비슷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도내 다른 중학교에선 운영 시기와 학생간의 위화감 조성을 이유로 중단한 상탭니다. 특히 관리 감독을 맡고 있는 제주도교육청은 일선 학교의 국제 교류를 장려하고 있지만 장기 학생 연수 프로그램은 지원 대상이 아니라며 이번 국제 체험학습은 해당 학교 차원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혔습니다. 국제 현장체험 학습 참가 신청을 둘러싸고 학부모와 학교간의 잡음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30명 가까이 참가했던 이 프로그램에는 참가 의향 신청 마감일을 하루 남겨두고 5명만 신청한 상탭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0.07(월)  |  이정훈
KCTV News7
02:50
  • '우도 창작 가곡의 밤'... 가을밤의 낭만 선사
  •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우도 창작 가곡의 밤 행사가 지난 주말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우도를 주제로 한 시를 가사로 창작 가곡들을 선보여 가을밤, 섬 속의 섬 우도를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였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바리톤이자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성악가 고성현의 노래가 우도의 밤을 물들입니다. 바람과 함께 울려 퍼지는 음악에 관객들은 조금씩 심취합니다. 거친 제주 바다에서 테왁 하나를 메고 평생을 살아온 해녀의 삶이 담긴 노래. 고향의 이야기를 가곡으로 접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현경환/ 우도마을버스기사> "마을 버스 기사인데요. 가곡의 밤을 듣기 위해 저도 (승객들이) 오셨는데 저도 덩달아서 보게 됐습니다. 날씨가 약간 쌀쌀하지만 촉촉하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노래를 들어서 너무 감명 깊었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우도 창작 가곡의 밤이 막을 내렸습니다. 우도의 역사와 우도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을 시를 창작곡으로 재탄생한 가곡 5곡이 소개됐습니다. 특히, 고성현과 김상주, 권효은 등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출연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경숙 / 작곡가> "우도라는 섬은 작지만 굉장히 의미 깊은 이런 연주회가 우도를 비롯해 여러 지방의 어느 곳에서나 귀한 연주회들이 기획되서 연주됐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행사를 위해 우도를 오가는 야간 배편도 임시 운항되며 우도 주민 뿐 아니라 관광객 등 많은 관객들이 가곡 무대를 즐겼습니다. <김문형 / 우도면장> "어느 섬이나 섬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시와 노래입니다. 우도에 이런 창작 가곡과 가요를 만들어서 우도를 아름다운 섬으로 만천하에 알리고 싶습니다." 섬 속의 섬 우도에서 열린 창작 가곡의 밤. 우도만의 이야기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10.07(월)  |  문수희
  • "서귀포의료원 제주대병원 위탁운영 어려워"
  • 서귀포의료원을 제주대학병원에서 위탁운영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서귀포의료원 위탁운영 타당성을 평가한 결과 국립병원인 제주대병원이 지방공사인 서귀포의료원을 위탁 운영할 법적 근거가 모호하고 인력도 충분치 않다며 위탁 운영은 사실상 어렵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대병원 소속 전문의 10명을 서귀포의료원에 파견하거나 진료정보를 공유하는 등의 협업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타당성 평가 결과를 토대로 의회와 서귀포시, 제주대병원, 서귀포의료원이 참여하는 위탁운영 5자 협의체를 구성해 대응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 2019.10.07(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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