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까지 CCTV·가로등 설치 대폭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10 11:25

원희룡 지사가
민선 7기 공약인
안전 사각지대 통합관제시스템을
내년부터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사업비 560억 원을 투입해
CCTV 2천 4백 대를 추가 설치하고
주택가와 교통사고 다발지역 등 6천 5백여 곳에
가로등과 보안등을
확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원 지사는
3년 동안 안전시설 인프라에
예산과 인력을 집중 투입해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안전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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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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