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 강화 '준공영제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10 11:38

제주특별자치도가
버스 준공영제 공공성을 강화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버스 준공영제 운영 조례안에는
준공영제 운영위원회를 설치해
수입금 관리 시스템을 심의하고
버스 업체는
매년 회계감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1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친 뒤
빠르면 다음 달에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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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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