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하수 자원 보존과
효율적 이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주물 세계포럼이 오늘(10일) 개막했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가 마련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수자원 전문가 3백여 명이
참석해 수자원 보호와 체계적인
관리에 성공한 하와이 등
전세계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또 수자원 가치 창출과
사회공헌에 대한 주제발표와
학술 토론회도 열렸습니다.
포럼 이틀째인 내일,
참석자들은 제주삼다수 공장을
현장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