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도의회 의장이
직권으로 보류했던 제주도 시설관리공단 조례안이
조례 제출 넉 달 만에 상임위원회에 배정됐습니다.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은
오늘(14일)자로 제주도가 제출한
시설관리공단 조례안을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이에따라
빠르면 내일(15일)부터 시작되는
제377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심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해당 조례안은
지난 6월 도의회에 제출됐지만,
추가 보완을 이유로
김태석 의장이 두 차례 상임위원회 회부를 거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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