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준공영제 감독 강화…예산 줄여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17 11:32

버스준공영제 관리감독을 서울시 수준으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강성민 의원은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의 경우 준공영제 개선방안으로
비위행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와
인사와 노무까지도 직접 감사하는 제도 등을 도입했다며
제주도 역시
이와 비슷한 수준의 규제와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매년 1천억 원 가량 지원하는 준공영제 예산은
엄청난 혜택이라며
실비 정산이 아닌
단가 지불 같은 예산 감축 계획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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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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