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제2공항 공론화 놓고 의원들간 설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17 16:23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2공항 공론화를 놓고 의원들간 찬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안창남 의원은
도의회의 제2공항 공론조사 추진은
기본계획 고시를 늦추려는 발목잡기라면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강연호 의원도
제2공항 예정지 발표 이후 4년이 지난 시점에서
공론조사를 한다는 것은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철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은
제2공항 공론조사 예산을 제주도에 요청한 적이 없는데도
제주도가
부정적인 입장으로 대응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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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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