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택배함 이용건수 증가…설치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28 10:35

자택이 아닌
주민센터나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무인택배함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무인택배함 이용건수는 1만 2천건이 넘었고
2014년 이후 누적 건수도 6만 3천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용객이 늘면서
무인택배함 설치 장소도 올해 6곳으로 확대 됐습니다.

무인택배함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물품 보관 이후 사흘이 지난면
하루 1천원의 보관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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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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