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최근 공개된 국토부의
제2공항 최종 기본계획안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원 지사는 최근 KCTV 대담에서
국토부가 공개한 기본계획안에
공항운영권이나 주민 상생방안이 담기지 못해 아쉽다면서
정부 협의과정에서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정시장 직선제는
예산과 행정시와 제주도의 업무 분장,
권한 부여까지 고려해야 한다며
단순히 투표로 시장을 선출하는
현 제도개선안에는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출마는 물론
개입도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