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유원지 환경평가 '가결'…"숙박시설 층수 낮출 것"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29 16:48

지난 달 심사 보류됐던
제주 이호유원지 환경영향평가
재협의 동의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29일) 제주도지사가 제출한
이호유원지 환경영향평가 재협의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위원회는
객실수가 1천실이 넘어 하수와 교통난까지
우려될 수 있다며 호텔과 콘도 층수를
1개층 낮출 것을 부대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경관 사유화 논란이 제기되는 만큼
사업자는 제주도와 경관협정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 상생대책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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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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