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의장, "제2공항 공론화 심사 보류 유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31 17:04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이
제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을 심사 보류한
운영위원회 결정에
유감을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오늘(31일) 제377회 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폐회사에서
모든 도민이 기다리고 있는 결정을
유보한 것은 도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역할을 저버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의회는 민심을 올바르게 전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며 도민의 뜻이
정부에 전달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하면서 의회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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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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