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심사보류 도의원 징계…민주당 사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31 17:17
제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이
심사 보류된 것과 관련해
정의당 제주도당은 보도자료를 내고
민주당은 심사 보류를 주도한 민주당 소속 도의원을
당론 위배로 징계하고 민주당은 도민 앞에 책임지고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은
한쪽 주장 만을 반영해
제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을
직접 발의해 도민 사회 갈등을
조장하고 의회 내부 조율 역할을
포기한 김태석 의장은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