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조류충돌 가능성 낮아"... 환경부 주장 '반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31 17:56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예정지를 둘러싸고
항공기와 조류 충돌 가능성을 지적하며 입지로서 부적절하다는
환경부 주장에 가능성이 낮다며 공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31일) 환경부의 요구대로
철새 종류별 예정지와 주변지에 대한 현황 조사를 벌여
항공기와의 충돌위험성을 분석한 결과
조류 충돌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평가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부적인 환경에 대한 대책 등은 실시 설계 단계에서
진행 예정인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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