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제주시 읍면지역에도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이 확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8일, 봉개동 주민대책위원회와
음식물쓰레기 반입에 합의하면서
오늘(12일)부터 읍면지역도
분리배출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27억 여 원을 투입해
구좌와 애월 등 읍면 5곳 클린하우스 530여 개소에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습니다.
초기 혼란이 우려되는 만큼
연말까지 홍보 도우미 35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