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읍면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확대…첫 날 '혼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1.12 16:02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이 오늘부터
제주시 읍면지역으로 확대됐지만
홍보 부족으로 주민 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봉개동 주민대책위와 합의해
오늘부터 제주시 읍면지역도
음식물쓰레기를 분리배출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곧바로 시행하는 바람에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이 이어졌습니다.

실제 읍면지역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통상 하루 30톤 안팎에 이르지만
분리배출기를 통해 수거한 물량은 2톤에 불과했습니다.

제주시는
연말까지 홍보 도우미 35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해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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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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