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축산 악취민원 감소…양돈장 합동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1.13 16:49

제주시 양돈 밀집지역
악취 민원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악취 민원은
86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5% 줄었습니다.

제주시는
악취관리지역을
지난해 51개소에서
올해 93개소까지 늘렸고
악취와 분뇨 관리 기준을 위반한
사업장은 허가 취소나 과태료 부과
같은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달 말까지
자치경찰단과
축산악취 다발지역에 대한
야간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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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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