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년부터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개인주식을 순차적으로
매입합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오늘(26일) 예산안 심사에서
국제컨벤션센터 개인주주 매입 출자동의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68억여 원을 투입해
개인주식을 매입하게 됩니다.
현재 개인주주 3천 8백여명 갖고 있는
주식은 모두 136만여 주로
전체 3.6%의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