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2공항 조류 충돌 낮아" 부실 조사 반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1.26 15:22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위험성 조사가
미흡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해명자료를 통해
전략환경영평가 지침상
조류 조사는 1회 실시하도록
돼 있지만 제2공항은
지난 2017년부터 모두 5번에 걸쳐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4계절 조사로
조류 분포와 이동경로를 파악했고
국내 공항에서 사용중인
조류충돌 평가를 적용한 결과
충돌 위험성이 낮게 나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동굴조사도
추정 지점 109곳을 기준으로
시추조사와 전기 신호 탐사 등을
진행했다며 부실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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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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