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교육위, "교육청 세수 확보 노력 부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1.28 12:07

제주도교육청이 교육재정을 늘리기 위한
세수 확보 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대익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의원은 오늘(28일)
제주도교육청 새해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내년도 제주도교육청의 재정자주도는 89.1%로
89.8%를 보였던 올해보다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교육재정 교부금과 제주도 법정이전 세수가
각각 감소했기 때문인데
정부와 제주도 새해 예산이 늘어난 상황에서
제주도교육청으로 들어오는 세수가 감소한 것은
교육당국의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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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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