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도의원들의 가벼운 입(?)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예산안 심사
대부분 교육자 출신의 교육의원들...훈계조의 질책성 질의가 이어지고...
씽크 오대익 의원 .....
기초학력 부진으로 면학 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면학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씽크 강시백의원 "면학분위기가 조성 안되니까
학교에서 놀다가 학원가서 존나게(?) 공무하는 것
아니에요?" - 아 그 말은 빼주세요..
이어지는 의원 질의
질의에 앞서 돌연 사과문을 낭독하는데...
부공남의원
동료 의원의 실수를 사과하는가 싶더니...오~~잉
'최근 라디오방송에서 본인의 말 실수에 대한 사과..."
'바른 언어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보여준 교육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