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건축기준 조정 '의견수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03 16:58
제주시가
시민복지타운 일대 건축 기준을
조정하기 위한 주민 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시는
시민복지타운 일대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 전에
오는 13일까지 주민들의 찬반 의견과
건의사항을 접수할 계획입니다.
의견 수렴이 끝나면
내년 초쯤, 도시건축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지구단위계획 변경 여부가 결정됩니다.
제주시의 시민복지타운 기본계획안에는
다가구를 3가구에서 5가구까지 늘리고,
분양이 가능한 다세대 주택도
5세대 범위 내에서 허용 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