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세화·고내리 '어촌뉴딜' 사업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17 10:02

제주시가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사업 공모에 응모해
6곳 가운데
우도 하우목동과 구좌읍 세화리,
애월읍 고내리 등 3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3년간 국비 240억 원이 투입돼
항만 접안시설과
여객터미널, 그리고 각종 해양 관광시설이 조성됩니다.

지난해 선정된
비양도항과 함덕항은
내년부터 시설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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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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