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물복지 인증 농장 확대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17 10:19

제주시가
동물 사육 환경을 개선한
이른바 동물복지 축산농장을 확대 지정합니다.

이에따라 내년에 동물복지 인증 농장 9개소를 지정할 계획으로
이달부터
농가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동물복지 농가 인증을 받으면
인센티브로 농가당 1천만 원이 지원되며,
판로나 질병관리에 대한 컨설팅이 이뤄집니다.

현재 제주시지역에서
산란계 달걀 생산 농장 4곳이
동물복지 농가로 인증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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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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