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이호동 신축 반려…부지 매입 '논란'(5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18 16:39

제주시청사에 이어
읍면동 청사 신축이 잇따라 추진되는 가운데
일부 사업은 타당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호동주민센터는
신청사 건립을 위해
인근 부지 3천여 제곱미터 매입을 위한
44억 원을 추경안에 올린 상태입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이호동은 안전진단 결과
신축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사업을 반려했습니다.

한편 이호동 신축 부지 매입에 대한
추경예산안은 이번 제379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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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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