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강사 혐오 발언 유감…선정 철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2.20 10:48

제주도교육청이
최근 제주시 한 초등학교 학부모교육에서 불거진
초청 강사의 혐오 발언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명했습니다.

교육청은 오늘(20일) 입장문을 통해
해당 강사로부터 성에 대한 혐오적인 내용이 언급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물의를 일으킨 강사에 대해서는
앞으로 강의에서 배제하고
강사 선정부터 주제와 내용에 대한 관리도 철저히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