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속섬 운항 여객선 안전관리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25 10:27

제주도가
부속섬을 오가는 내항 여객선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를위해 모슬포와 가파도 여객선,
마라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을 대상으로
구명장비 비치 여부와 소화장비 상태,
항해사 운항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마라도에서 승객 19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대정읍 운진항으로 가던 중
암초에 부딪혀 좌초되는 등
크고작은 선박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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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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