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2L 감귤 시장격리·비상품 단속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25 11:03

제주시가
비상품 감귤 유통 단속과
시장격리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2L(투 라지) 감귤을 1kg 당 3백원에 사들여
다음달 말까지 가공용으로 처리하고
농장에서 자체 폐기하는 농가에게는
1kg당 180원을 지원합니다.

특히 도매시장과 선과장 130여 곳을 대상으로
비상품 감귤 유통 단속도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비상품 감귤을 2번 이상 출하한 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해촉하고 보조금 지원도
중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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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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