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신성여고 아봉로 도시계획도로 개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26 10:20

보상협의 지연으로 공사가 늦어졌던
제주시 아봉로 도시계획도로가 개통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4월 보상협의가 마무리돼
미개통 구간 공사와 가로등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통된 아봉로는
아라동 금천마을부터 신성여고를 잇는 520미터 구간으로
사업비 81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도로 개통으로
아라지구에서 첨단과학기술단지까지 접근성이 높아지고
동부지역 교통량 분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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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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