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전이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오늘(17일)부터 입장권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17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가격은 지정석 3만원, 비지정석 만원으로
제주도민과 학생 등은 할인혜택을 받습니다.
여자 축구 사상 최초로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우리나라
여자 축구 대표팀은 베트남과 미얀마와 함께 A조에 속했으며
다음달 3일 미얀마, 9일 베트남과 경기를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