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다음 달 문화행사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제주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
감염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2월 2일부터 4일까지 예정됐던
탐라국입춘굿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7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도립 제주교향악단
정기연주회와 다음 달1일
신구간 중고물품 나눔장터 행사도
취소했습니다.
제주시는
읍면동에 행사 취소 또는 축소 방침을 내렸고
제주시장의 읍면동 연두방문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