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최근 중국을 다녀온 중국인 유학생들을 특별 관리합니다.
제주도는
도내 대학을 통해
중국인 유학생 입도 일정을 확인하고,
제주에 들어오는 유학생들은
전용 버스와 승용차로 특별수송하고 있습니다.
대학별 학사 일정이 연기 된 만큼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조기 입국을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내 중국인 유학생은 803명으로
이 가운데 중국 방문자는 6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