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수급 관리가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화물차주의 카드결제내역과
화물차 이동경로 등을 분석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거래를
자동으로 적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축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가보조금 허위 결제나
보조금 과다 지급 사례,
그리고 외상 후 일괄 결제 같은
위반사례에 대한 모니터링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사례 20여 건을
적발했고 보조금 7천 7백만 원을
환수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