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값 2주 연속 하락…제주 전국서 '제일 비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2.09 09:50

휘발유 값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제주지역 유가는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첫째주 전국 휘발유 평균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평균 6.7원 내린 천563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천642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쌌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