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 150상자 '우한' 교민들에게 전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2.09 10:23

제주 감귤이 국내에서 격리 생활중인 우한 교민들에게 전달됩니다.

농협 제주지역본부와 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피해를 피해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 마련된 임시숙소에서
격리 생활 중인 우한 교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주 감귤 150상자를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준비된 감귤은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에 전달돼
방역기관과 검역 등에 대한 논의를 거친 뒤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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