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새별오름 등반로 훼손…시설 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2.10 11:00

제주시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새별오름의 등반시설을 정비합니다.

올해 6천 6백만 원을 투입해
훼손이 심한 오름 서쪽 구간에
식생매트를 새로 깔고
파손된 안전 난간도 교체합니다.

제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새별오름 들불축제 개최 여부를
이번 주 안으로 결정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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