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코로나19 문서 유출 공무원 직위해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2.25 13:57

서귀포시가
제주지역 2번째 신종코로나 확진자의 실명 등
개인정보가 담긴 내부자료를 유출한 공무원을
오늘(25일) 직위 해제했습니다.

또한 이번 인사 조치와는 별개로
경찰 수사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해당 공무원은
지난 22일 코로나 대응 간부회의 전에
개인정보가 담긴 내부자료를 촬영해
SNS를 통해 외부로 유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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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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