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도내 학원·교습소 40% 휴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2.25 17:04

코로나19 사태로 정부가 학원과 교습소에 휴원을 권고한 가운데
현재까지 도내 학원 가운데 40% 가량인 580여군데가
휴원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휴원 의사를 밝힌 학원과 교습소는
제주시 484군데
서귀포시는 98군데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학원과 교습소 1천500여 곳 가운데 38% 수준입니다.

한편 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도지회와
한국교습소총연합회 제주도지회는
다음달 1일까지 회원사에 휴원을 권고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