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감염병관리기관 3개소에 대해
소개 명령을 진행하고 있다며
기존 환자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확진자 치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이면서 불가피한 조치라며
사태가 종식될 경우
해당 환자들에 대해 최우선 순위로
본래 병원으로 이송 조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연강병원과 제주의료원 부설 요양병원,
제주사랑요양병원,
아라요양병원 등 8곳으로 환자를 이송하고 있는데
어제(25일)까지
계획된 464병상 가운데 214실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