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제주시 갑 선거구 예비후보들이
공정한 경선과 총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오늘(26일) 미래통합당 제주도당에서 열린 공정 경선 서약식에는
한철용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고경실, 구자헌, 김영진, 장성철 예비후보가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경선을 투명하게 치르고
중앙당 결정에 깨끗이 승복해
미래통합당의 총선 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래통합당 후보 경선은
일반국민 100% 여론조사 방식이 유력하며
다음 달 15일까지
선거구별 최종 후보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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