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 등 감염 취약 계층 관리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26 11:51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로 우려되는
감염 취약 계층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9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인적자원망 7천여 명을 연결해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모니터링 과정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자가 발견되면 즉시 진료기관으로 이송됩니다.

도내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대해서는
운영 방침을 강화하고
시설 외부인 출입을 전면 금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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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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