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 합동 임시 생활시설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2.26 11:53

제주도가 오늘(26일)부터
중국인 유학생 합동 임시 생활시설을 운영합니다.

합동 생활시설은 총 194실이며
중국유학생의 입도 일정에 맞춰 대학별로 배정할 예정입니다.

오늘부터 입도하는 중국 유학생들은
전용 버스를 이용해 해당 시설로 이송돼 2주 동안 생활하게 됩니다.

제주도내 중국인 유학생은 900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250명은
이미 제주에 들어와 생활하고 있고
오늘부터 189명이
입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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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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