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방역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27 11:09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제주도가
대중교통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도내 버스업체를 대상으로
매회 운행이 종료되면 버스 내부를 자체 소독하고
당초 한달에 한번 실시하던
방역 소독을 주 1회 실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택시에 대해서도
어제(26일)부터 개인택시를 시작으로
도내 5천여 대 택시에 대해
업체별 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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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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