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코로나19와 관련된 정보를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접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통합 브리핑 내용과
감염병 대응 상황과 현황 등을
온라인 홈페이지와 각종 SNS매체,
그리고 모바일 카카오톡 제주특별자치도청 채널을 활용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확진자 상황과 이동동선, 조치사항 등을
재난문자를 통해 발송하고 있다며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입하면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