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모든 어린이집이
다음 달 8일까지 휴원에 들어간 가운데
긴급돌봄을 받고 있는 아동이
3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 행정시에 따르면
제주시와 서귀포시 500군데 어린이집에 다니는
보육 아동은 2만 5천명으로
전체의 12%인 3천 명 가량이 현재 긴급돌봄을 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88%인
2만 2천여 명은 등원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집은
당번 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 신청 아동을 돌보고 있으며
급식과 간식도
평소와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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