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수, "총선 완주…민주당 전략공천은 횡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3.05 12:06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예비후보가
총선에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오늘(5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전략공천 결정은 중앙당의 횡포이자
일부세력의 밀실 야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전략공천을 받은 송재호 예비후보는
직계가족의 4.3 행적과 친일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스스로 결단을 내리라고 촉구했습니다.

박 후보는
향후 거취에 대해
무소속과 다른 당 입당까지 고려하고 있다며
이번 총선에서
본 후보 등록까지 완주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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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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