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제주지역 공직자들은
점심시간을 3교대로 나눠 이용합니다.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으로
점심 식사 시간을 이같이 분산 운영한다고 밝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부서별로 11시 30분부터 한시간 단위로
3교대로 분산해 점심시간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제주도청 본청과 직속기관, 행정시와 사업소 등으로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입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 식탁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할 예정입니다.